3700년 전 아이가 엄마에게 보낸 편지의 내용...
페이지 정보

본문
- 이전글125.185 씨발놈아 사과해라.jpg 26.07.03
- 다음글'광주 여고생 살인범' 장윤기 父, 다른 가족 것까지 휴대전화 4대 불태웠다 26.07.03
댓글목록

무슨닉네임을하란거님의 댓글
무슨닉네임을하란거 작성일이게..진짜라고?? ㅅㅂ??

카짓카짓님의 댓글
카짓카짓 작성일진짜라고.....?

루미네스님의 댓글
루미네스 작성일를 3700년 뒤에 고로시 하는 인류

그래당장꺼져님의 댓글
그래당장꺼져 작성일이게 사실이라면 작성자의 주리를 틀어라

롶융운눔님의 댓글
롶융운눔 작성일안부 인사: "샤마쉬, 마르두크, 일라브라트 신들께서 어머니를 영원히 건강하게 지켜주기를 바랍니다."본론 (의복에 대한 불만): "다른 집 아이들의 옷은 해마다 좋아지는데, 제 옷은 해가 갈수록 나빠지고 있습니다. 올해는 제 옷을 아주 조금만 만들어 보내셨더군요."다른 집과의 비교: "우리 집 종의 아들인 아다드-이디남의 아버지는 제 직속 상관의 부하에 불과합니다. 그런데도 아다드-이디남은 새 옷을 두 벌이나 입고 다닙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제게 겨우 옷 한 벌을 만들어 주시는 것조차 아까워하십니다."서운함의 표현: "어머니는 저를 낳아주셨고, 그의 어머니는 그를 입양했을 뿐인데도 그 애의 어머니는 그를 사랑해 옷을 잘 입힙니다. 하지만 어머니는 저를 사랑하지 않으시는 것 같습니다."라고 하는데?

뜨거원님의 댓글
뜨거원 작성일ㅋㅋㅋㅋㅋㅋ
유머 4페이지 게시글 목록 (3,945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3900 | USDT티비 | 169 | 14:23 | |
| 3899 | USDT티비 | 238 | 14:23 | |
| 3898 | 트로피 | 218 | 14:19 | |
| 3897 | 트로피 | 178 | 14:19 | |
| 3896 | 트로피 | 217 | 14:18 | |
| 3895 | USDT티비 | 161 | 13:58 | |
| 열람중 | USDT티비 | 193 | 13:58 | |
| 3893 | USDT티비 | 146 | 13:58 | |
| 3892 | 트로피 | 170 | 13:53 | |
| 3891 | 트로피 | 124 | 13:53 | |
| 3890 | 트로피 | 153 | 13:53 | |
| 3889 | USDT티비 | 142 | 13:39 | |
| 3888 | 트로피 | 213 | 13:34 | |
| 3887 | 트로피 | 162 | 13:34 | |
| 3886 | USDT티비 | 222 | 13:1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