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 명소에서 꽃 잘라간 60대 남녀 출석통보 소식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143회 작성일 26-06-29 17:11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개인 사유지 주인이 직접 키워서 집앞에 포토스팟으로 만든 장미가 도둑들땜에 난도질당해서 잘려나간 사건 주인은 CCTV 확인때 젊은 부부로 추정했지만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7539?sid=102경찰이 잡고보니 60대 남녀였음 그와중에 범인으로 추정되는 자가 개소리 줄줄 내뱉어서 장미 주인 더 빡치게 만들었음 이전글지금은 상상하기 힘든 80~90년대 열대야 26.06.29 다음글데스노트 초반부 긴장감 넘쳤던 장면 26.06.29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