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김홍도
페이지 정보

본문
흔히 김홍도 하면 서민층의 삶을 그린 풍속화가 먼저 떠오를 거임


오늘날 김홍도를 대표하는 그림은 이런 풍속화이지만, 사실 김홍도는 당시 조선 회화의 어지간한 장르는 다 수준급으로 그리는 천재였음


중인, 양반의 삶을 운치 있게 그린 일상화


화조영모화 (꽃, 새, 동물 그림)


한국의 풍경을 담은 진경산수화

중국의 옛 고사 그림


설화 속 신선 그림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 기록화

초상화 (김홍도는 이 작품에서는 몸체만 담당)


심지어 불교 회화까지 능숙하게 그릴 수 있었음

실물은 아쉽게도 남아있지 않지만 김홍도는 책가도도 매우 뛰어났다는 기록이 있음
(사진은 정조의 책가도와 비슷했을 책으로 가득 찬 책가도)
오늘날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기억되는 것은 풍속화이지만 김홍도는 그것만 기억하기에는 아쉬운 조선 미술 희대의 천재 중 하나였음
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김홍도
- 이전글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님 26.04.12
- 다음글10대 청소년, 5층 건물에서 추락해 중태 26.04.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25페이지 게시글 목록 (2,575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2215 | pkg | 1359 | 05-31 | |
| 2214 | pkg | 1363 | 05-31 | |
| 2213 | pkg | 1366 | 05-30 | |
| 2212 | pkg | 1367 | 05-31 | |
| 2211 | pkg | 1367 | 05-31 | |
| 2210 | pkg | 1368 | 05-31 | |
| 2209 | pkg | 1369 | 06-01 | |
| 2208 | pkg | 1375 | 05-31 | |
| 2207 | pkg | 1377 | 05-31 | |
| 2206 | pkg | 1391 | 05-30 | |
| 2205 | pkg | 1391 | 05-31 | |
| 2204 | pkg | 1394 | 05-31 | |
| 2203 | pkg | 1403 | 05-31 | |
| 2202 | pkg | 1409 | 05-31 | |
| 2201 | pkg | 1412 | 05-3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