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현재 전주시 재정 상황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294회 작성일 26-08-21 11:56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과거 전주시는 프로농구 최고 명문팀인 전주 KCC를 개차반 취급하며 전주에 프로야구장을 만들겠다며 2천억 원이 넘는 ‘스포츠타운 사업’을 추진함. 결국 KCC는 부산으로 이전했고, 프로구단도 없는 도시에 프로야구장을 짓다가 재정위기가 터져 5월부터 공사가 중단됨. 현재 전주시는 법정 필수경비도 700억 원 넘게 부족한 상황.한 줄 요약 “야구팀 없는 야구장 짓다가 재정위기 터짐.” 이전글보안허가 없이 백악관에 1년붙어다녔다는 보좌관 26.08.21 다음글떡볶이에 제발 같이 먹지 마세요…의사 유튜버의 간청 26.08.21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