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의 압도적 원자력 생태계에 균열이 생기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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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에너지의 70%를 원자력으로 쓰고
에너지 까지 수출하는 나라 프랑스
채굴, 정련, 설계, 건설, 발전, 재처리까지
국가가 원자력을 수직계열화 하여 생태계를 지배하는 국가
그런데 몇년전까지만해도 과거 아프리카 국가들의 우라늄 채굴지를 '소유'했었는데
민족주의를 앞세운 군사 정권을 중심으로 그런 채굴지, 광산을 각 아프리카 국가들이 국유화하면서
나가 떨어지는중.

한때는 아프리카 우라늄 광산의 '소유자' 였는데 지금은 '구매자'로 전락
설계와 건설에선 신규원전 건설이 늦춰지면서 경력 근로자들의 단절
그로 인해서 늘어지는 공기들(12년 동안 초과된 경우도)
그리고 국영 전력회사의 천문학적인 부채
국유화되면서 연명하는중
물론 아직도 프랑스는 세계 최고 수준의 원자력 발전 국가이지만
그런 압도적인 느낌은 조금씩 사라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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