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고생 수갑 채워 집단성폭행' 디스코팡팡 DJ 페이지 정보 작성자 pkg 댓글 0건 조회 143회 작성일 26-06-10 23:49 목록 답변 글쓰기 본문 피해자는 지난해 4월 디스코팡팡을 타러 갔다가 박씨를 알게 됐다. 이후 박씨는 피해자의 옷을 가져간 뒤 이를 돌려주겠다며 자신의 집으로 유인했고, 공범인 10대 남성과 함께 범행했다. 박씨와 공범은 피해자에게 수갑을 채워 감금·폭행하고 범행 장면을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시 박씨는 성범죄 전과로 전자발찌를 착용 중이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9688 이전글아프리카 환경에 적응한 백인들의 전투력 26.06.10 다음글시부모님이 좋아질수록 친정부모님이 비교돼 26.06.10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