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GA의 아버지' 히데키 사토 사망
페이지 정보

본문

세가(Sega)의 전성기를 이끌며 '하드웨어의 아버지'로 불렸던 사토 히데키 전 세가 사장이 별세했다. 향년 75세.
16일 일본 레트로 게임 전문지 비프21(Beep21) 등에 따르면, 사토 전 사장은 지난 13일 세상을 떠났다.
1971년 세가에 입사한 고인은 아케이드 게임 개발을 시작으로 가정용 콘솔 하드웨어 설계의 중심축으로 활약했다. 세가의 첫 가정용 게임기인 'SG-1000'을 비롯해 '마스터 시스템', '메가 드라이브(제네시스)', '세가 새턴', 그리고 회사의 마지막 하드웨어인 '드림캐스트'까지 모두 그의 손을 거쳐 탄생했다.
이후 2003년 명예회장직을 맡으며 경영 일선에서 물러난 고인은, 마벨러스(Marvelous) 등 타 게임사의 사외이사를 역임하며 업계 원로로서 자리를 지켜왔다.
히데키 사토(1950-2026)
- 이전글의외로 비싼 신체 부위 ㄷㄷ 26.02.19
- 다음글삼성 5조원 기술 중국에 빼돌려짐 26.02.19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30페이지 게시글 목록 (4,496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4061 | pkg | 906 | 07-13 | |
| 4060 | pkg | 910 | 07-13 | |
| 4059 | pkg | 984 | 07-13 | |
| 4058 | pkg | 947 | 07-13 | |
| 4057 | pkg | 933 | 07-13 | |
| 4056 | pkg | 862 | 07-13 | |
| 4055 | pkg | 913 | 07-12 | |
| 4054 | pkg | 841 | 07-12 | |
| 4053 | pkg | 920 | 07-12 | |
| 4052 | pkg | 964 | 07-12 | |
| 4051 | pkg | 933 | 07-12 | |
| 4050 | pkg | 883 | 07-12 | |
| 4049 | pkg | 881 | 07-12 | |
| 4048 | pkg | 888 | 07-12 | |
| 4047 | pkg | 957 | 07-1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