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페이지 정보

본문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 이전글인간극장' 레전드 사회복지사 ..... 정말 소중한 내 가족 26.05.06
- 다음글요즘 어린이들은 존재 자체를 모른다는 것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73페이지 게시글 목록 (2,837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1757 | pkg | 3385 | 05-21 | |
| 1756 | pkg | 3386 | 05-16 | |
| 1755 | pkg | 3388 | 05-15 | |
| 1754 | pkg | 3393 | 05-19 | |
| 1753 | pkg | 3394 | 05-17 | |
| 1752 | pkg | 3395 | 05-17 | |
| 1751 | pkg | 3397 | 05-20 | |
| 1750 | pkg | 3397 | 05-15 | |
| 1749 | pkg | 3397 | 05-17 | |
| 1748 | pkg | 3398 | 05-18 | |
| 1747 | pkg | 3401 | 05-21 | |
| 1746 | pkg | 3404 | 05-20 | |
| 1745 | pkg | 3405 | 05-19 | |
| 1744 | pkg | 3406 | 05-18 | |
| 1743 | pkg | 3407 | 0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