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페이지 정보

본문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 이전글인간극장' 레전드 사회복지사 ..... 정말 소중한 내 가족 26.05.06
- 다음글요즘 어린이들은 존재 자체를 모른다는 것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72페이지 게시글 목록 (7,736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6671 | pkg | 12679 | 04-26 | |
| 6670 | pkg | 12394 | 04-26 | |
| 6669 | pkg | 12399 | 04-26 | |
| 6668 | pkg | 12721 | 04-26 | |
| 6667 | pkg | 12453 | 04-26 | |
| 6666 | pkg | 12699 | 04-26 | |
| 6665 | pkg | 12453 | 04-26 | |
| 6664 | pkg | 12474 | 04-26 | |
| 6663 | pkg | 12400 | 04-26 | |
| 6662 | pkg | 12385 | 04-26 | |
| 6661 | pkg | 12063 | 04-27 | |
| 6660 | pkg | 12130 | 04-27 | |
| 6659 | pkg | 12022 | 04-27 | |
| 6658 | pkg | 12222 | 04-27 | |
| 6657 | pkg | 12209 | 04-2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