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페이지 정보

본문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 이전글인간극장' 레전드 사회복지사 ..... 정말 소중한 내 가족 26.05.06
- 다음글요즘 어린이들은 존재 자체를 모른다는 것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66페이지 게시글 목록 (3,231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2256 | pkg | 2920 | 06-01 | |
| 2255 | pkg | 2925 | 06-02 | |
| 2254 | pkg | 2929 | 06-01 | |
| 2253 | pkg | 2940 | 06-01 | |
| 2252 | pkg | 2941 | 06-01 | |
| 2251 | pkg | 2950 | 06-01 | |
| 2250 | pkg | 2954 | 06-01 | |
| 2249 | pkg | 2959 | 06-01 | |
| 2248 | pkg | 2976 | 06-01 | |
| 2247 | pkg | 2984 | 05-30 | |
| 2246 | pkg | 2986 | 06-01 | |
| 2245 | pkg | 2996 | 06-01 | |
| 2244 | pkg | 3004 | 06-01 | |
| 2243 | pkg | 3008 | 06-01 | |
| 2242 | pkg | 3011 | 06-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