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페이지 정보

본문
황주연 2008년 6월 7일 서울 고속버스터미널 호남선 부근에서 나이프로 전처와 전처의 친구를 칼로 난자하여 전처가 사망에 이르고 그 자리에서 도망을 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이후 현재까지 잡기는 커녕 제대로 된 생활 반응조차 탐색하지 못했고
황주연의 아버지 장례식에도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고 함


시력이 매우 나쁘고 난시가 있어서 안경을 쓰고 다닐 것으로 추정 됨
아는 인맥도 자금도 없는 황주연이 밀항했을 가능성은 낮다고 추정중이다
18년 동안 안잡히고 있는 살인 수배범
- 이전글인간극장' 레전드 사회복지사 ..... 정말 소중한 내 가족 26.05.06
- 다음글요즘 어린이들은 존재 자체를 모른다는 것 26.05.0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292페이지 게시글 목록 (5,572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1207 | pkg | 9222 | 04-30 | |
| 1206 | pkg | 9170 | 04-30 | |
| 1205 | pkg | 9190 | 04-30 | |
| 1204 | pkg | 9292 | 04-30 | |
| 1203 | pkg | 9295 | 04-30 | |
| 1202 | pkg | 9176 | 04-30 | |
| 1201 | pkg | 9131 | 04-30 | |
| 1200 | pkg | 9238 | 04-30 | |
| 1199 | pkg | 9231 | 04-30 | |
| 1198 | pkg | 8953 | 04-30 | |
| 1197 | pkg | 9088 | 04-30 | |
| 1196 | pkg | 8884 | 04-30 | |
| 1195 | pkg | 9017 | 04-30 | |
| 1194 | pkg | 9049 | 04-30 | |
| 1193 | pkg | 9165 | 04-3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