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김홍도
페이지 정보

본문
흔히 김홍도 하면 서민층의 삶을 그린 풍속화가 먼저 떠오를 거임


오늘날 김홍도를 대표하는 그림은 이런 풍속화이지만, 사실 김홍도는 당시 조선 회화의 어지간한 장르는 다 수준급으로 그리는 천재였음


중인, 양반의 삶을 운치 있게 그린 일상화


화조영모화 (꽃, 새, 동물 그림)


한국의 풍경을 담은 진경산수화

중국의 옛 고사 그림


설화 속 신선 그림

특별한 행사를 기념하는 기록화

초상화 (김홍도는 이 작품에서는 몸체만 담당)


심지어 불교 회화까지 능숙하게 그릴 수 있었음

실물은 아쉽게도 남아있지 않지만 김홍도는 책가도도 매우 뛰어났다는 기록이 있음
(사진은 정조의 책가도와 비슷했을 책으로 가득 찬 책가도)
오늘날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기억되는 것은 풍속화이지만 김홍도는 그것만 기억하기에는 아쉬운 조선 미술 희대의 천재 중 하나였음
풍속화만 잘 그린 게 아니었던 김홍도
- 이전글허락 없이 아기에게 배 먹인 시부모님 26.04.12
- 다음글10대 청소년, 5층 건물에서 추락해 중태 26.04.12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383페이지 게시글 목록 (7,014건)
전체 목록| 번호 | 제목 | 글쓴이 | 조회 | 날짜 |
|---|---|---|---|---|
| 1284 | pkg | 10857 | 05-07 | |
| 1283 | pkg | 10862 | 05-07 | |
| 1282 | pkg | 10862 | 04-30 | |
| 1281 | pkg | 10863 | 05-03 | |
| 1280 | pkg | 10864 | 04-29 | |
| 1279 | pkg | 10865 | 05-03 | |
| 1278 | pkg | 10865 | 05-04 | |
| 1277 | pkg | 10865 | 04-30 | |
| 1276 | pkg | 10867 | 05-17 | |
| 1275 | pkg | 10868 | 05-09 | |
| 1274 | pkg | 10869 | 05-07 | |
| 1273 | pkg | 10870 | 05-07 | |
| 1272 | pkg | 10872 | 04-29 | |
| 1271 | pkg | 10873 | 04-29 | |
| 1270 | pkg | 10876 | 05-04 |









